후니님께 바톤을 건내받았습니다.
*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 총 : 13.3GB 입니다. (파일수는 약 3000개정도) 거기서 10GB 은 미국 CCM 입니다.
*최근에 산 CD는 최인혁씨의 "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"입니다.
최인혁씨 콘서트에서 여러명이 단체로........
*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Switchfoot 의 The Beautiful Let Down 엘범 3번트랙 "More than fine" 입니다. 경쾌한 한국 분위기의 노래입니다.
*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
1. You Don't Know Me - Ray Charles
2. Learning to Breathe - Switchfoot
3. Intoxicating - David Crowder's Band
4. Have you ever been lonely - John Stoddart
5. Yearn - Shane & Shane
*바톤을 건내받을 5명은
- 와니
- freshworks
- 이지
- 지조자
- Blooming Town
망설이는 부분입니다만, 바톤 받을분을 고르는 법은,
특별히 친분보다는 각기 다른분야의 분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. :)
물론 최근 코멘트 5분에게 주셔도 되구요 ^^
*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 총 : 13.3GB 입니다. (파일수는 약 3000개정도) 거기서 10GB 은 미국 CCM 입니다.
*최근에 산 CD는 최인혁씨의 "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"입니다.
최인혁씨 콘서트에서 여러명이 단체로........
*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Switchfoot 의 The Beautiful Let Down 엘범 3번트랙 "More than fine" 입니다. 경쾌한 한국 분위기의 노래입니다.
*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
1. You Don't Know Me - Ray Charles
2. Learning to Breathe - Switchfoot
3. Intoxicating - David Crowder's Band
4. Have you ever been lonely - John Stoddart
5. Yearn - Shane & Shane
*바톤을 건내받을 5명은
- 와니
- freshworks
- 이지
- 지조자
- Blooming Town
망설이는 부분입니다만, 바톤 받을분을 고르는 법은,
특별히 친분보다는 각기 다른분야의 분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. :)
물론 최근 코멘트 5분에게 주셔도 되구요 ^^
바톤이어받기는 지목되신 분들이 저 질문에 자신의 대답을 해주고 간단히 다른 5분에게 넘기느 것입니다. :) 재미있네요. 신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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